적당한 윤기와 결감이 부드러운 퍼자켓이에요.지퍼나 단추가 아니고 바지 버클처럼 갈고리? 형식으로 걸 수 있게 되어있어서 여닫을 수 있어요. 워낙 퍼가 풍성해서ㅋㅋㅋ 털 속에 파묻혀 있으니 잘 찾으시면 보일거에요. 한 3-4개? 핏은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가 여유있어요~ 그렇다고 엄청 크지도 않고 적당합니다. 안에 니트 살짝 두꺼운거 입어도 괜찮았으니.. 전체적으로 여유있지만 부한 핏은 아니었어요. 예쁩니다!! 털 빠짐도 없고.. 생각보다 너무 따뜻해서 요새 자주 입고 다니는중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