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재가 주는 디테일이 매력적인 구두.. 그냥 올블랙 구두는 자칫 촌스럽고 심심할 수 있는데, 앞코는 무광 블랙이고, 뒷부분은 부드러운 가죽 느낌의 은은한 광이 도는 블랙이라 세련돼 보여요. 가죽 질감도 저렴해 보이지 않고 부드러워서 뒤꿈치 까짐 없이 편하게 신고 있어요. 굽 높이도 적당해서 발도 편하고.. 슬랙스나 데님 어디에나 찰떡이라 자주 신고 있습니다. 사이즈는 정사이즈 추천드리고, 실물이 훨씬 고급스러운 구두네요.
Lavender&Oat